디플에이치알 채용 | DeepLeHR 디플에이치알의 Next Big Step을 함께 그려나갈 사람을 찾습니다.

디플에이치알 채용 | DeepLeHR

디플에이치알의 Next Big Step을 함께 그려나갈 사람을 찾습니다.

메인 - 3

mission

채용 플랫폼, 그 이후의 문제

신문과 전단지에서 온라인 종합 채용 포털, 취업·채용 앱으로. 지난 20년 동안 취업과 채용의 기준은 이미 표준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형 채용 플랫폼에도 여전히 같은 문제가 존재합니다.모든 업종과 사람들을 동일한 채용공고와 이력서로 묶으려다 보니, 특정 산업과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정보와 사용자 가치가 부족합니다.디플에이치알은 산업과 사람에 따라 제공되는 정보와 기능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성 플랫폼보다 더 밀착된 서비스가 더 많은 가치를 줄 때, 일과 사람은 더 깊게 연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생산·기능직 no.1 플랫폼 디맨드

디맨드(dmand)​는 이러한 생각에서 시작한 첫 번째 솔루션입니다.흩어져있던 생산직 현장의 디테일한 정보와 현직자 커뮤니티를 모았고, 생산·기능직에 특화된 공고 기능과 현직자 리뷰를 제공합니다. 나아가 지원자 스펙 데이터 기반 합격자 통계 서비스, AI 자소서, 취업 가이드북 등 한 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미 10만 명이 넘는 구직자들과 1,000개가 넘는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S-Oil, 포스코그룹,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의 광고를 수주하며 꾸준한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디맨드 둘러보기

성장을 증명하고 더 큰 시장으로

2021년 POSTECH 학생창업팀에서 시작한 디플에이치알은 유니콘하우스 시즌 2 최종 우승, 블루포인트파트너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KB인베스트먼트 등의 Seed·Pre-A 투자 유치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디맨드는 매 분기 20%의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월 손익분기점을 넘어섰습니다. 기업 광고 재수주율은 70%에 달하며, 대기업 광고 수주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생산·기능직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큰 시장에서, 더 많은 사람의 일과 커리어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mission

메인 - 3

Our Next Step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치열하고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나만의 논리와 직관으로 결과물을 만들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팀 소개 - 3

능동적인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환경

작고 젊은 팀인만큼, 가능한 많은 권한을 드리고선제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드리려고 해요. 가장 많이 깊게 고민한 사람들이 더 많이 시도할 때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박중우 ㅣ CEO·Founder

생각의 온도를 낮추지 않도록

업무 영역이나 위계로부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누구나 뜨겁게 논의할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럴 때 각자의 직관과 창의성이 최대로 존중받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대담함이 생겨날 수 있다고 믿어요. 박재현 ㅣ CBO

회사 소개 - 1

우리는 이런 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한 대화와 주도적인 시도로, 유저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만듭니다.

불편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나눕니다 인턴과 대표가 가감 없이 논쟁합니다. 직함보다 논리와 근거로 이야기하고, 내 실수와 모르는 것도 숨기지 않습니다. 의견의 차이를 피하지 않고 함께 기준을 맞춰갈 때 신뢰가 쌓인다고 믿습니다.

빠르게 시도하고, 다시 도전합니다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작게 실행합니다.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와도 실패를 추궁하기보다 배운 것을 나누고 다음 시도를 만듭니다. 문제를 먼저 발견한 사람이 직무의 경계를 넘어 움직입니다.

유저의 삶 속에서 답을 찾습니다 지표와 설문 너머에 있는 사람을 봅니다. 유저가 어떤 환경에서 무엇을 고민하는지 깊이 듣고, 그 맥락에서 문제를 정의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기능보다 유저에게 필요한 경험을 먼저 생각합니다.

회사 소개 - 1

오시는 길

디플의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사람의 문제를 깊이 파고들고, 스스로 답을 만들어가는 일. 그 도전이 설렌다면, 지금 열려 있는 포지션을 살펴보세요.

열린 포지션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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